한강 - 소년이 온다, 우다영 - 그러나 누군가는 더 깊은 밤을 원한다

여기까지는 집에 있는 책 중에 읽어보고 싶은 것들.

최은영 - 밝은 밤(읽다 말아서 다시 읽어야 하는데 손이 안 가서 포기할까 생각중)
최진영 - 구의 증명
정유정 - 완전한 행복
정유정 - 7년의 밤
정유정 - 종의 기원

이것들은 딱히 읽어볼 생각이 없는 것들인데 집에는 있는 책

한강 - 바람이 분다, 가라
한강 - 채식주의자
김보영 - 종의 기원담
우다영 - 밤의 징조와 연인들

이거는 사고 싶은 책들

혹시 더 추천해줄 국문학 있나요? sf계열 읽어보고 싶어요. 힐링이나 에세이는 별로 보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