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인터넷으로 1월 2일 새벽 (그러니까 1일 밤 12시 넘어서지) 책을 시켰는데 아직까지 출발도 안해서 취소했다.

하나는 교보 새책, 두개는 중고장터(어차피 서점이겠지.)

아직 배송대기중이고 출발안한 새끼 두개도 있는데 이건 꼬라지 봐서 내일도 이상태면 취소할 예정이다.

이건 그래도 배송대기중이라고 뜨기라도 하니까 일단은 봐주고 시간유예를 좀 줘야제. 취소한 새끼들은 맨처음단계인 주문결제에서 움직이질 않는다. 개 병딱년들.

애초에 책을 찾느라고 시간이 걸려서 배송을 못 하는 거면 그렇다고 전화라도 주던가.

근데 이것도 말이 안되는게 어딨는지도 모르는걸 왜 올려놔. 그것도 올해의책, 무료배송이라고 떠억 하니 올려놨더만 씹새들.



결국 출판사, 서점새끼들 졸라 쳐 잘살고 장사 졸라 잘되니까 쏘지도 않는거잖아. 불황은 개뿔.

시장아지매들 집 두채, 세채씩 갖고있으면서 못사는척 서민코스프레하는거랑 똑같은거다. 난 그래서 시장 안간다. 졸라 쳐 잘사시는데 어디 감히 나같은 집한채 없는 병신새끼가 물건을 구입해드리냐. 건방지게. 겸손하게 마트가야지.

중고장터 그새끼 이름 기억했다. 저번엔 잘 보내서 시켰더니 배때기 쳐 불렀네 개새끼.


암튼 출판업 걱정하지마라. 졸라 잘사시는 고고한 인문학자들이시다.




그리고 환불요금 들어오는거 카드사 사정상 2,3일 걸린다는데 늦기만해봐라. 욕 졸라 쳐하고 진상놔야지 개새끼들. 책읽는 사람이 다 점잖다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지 씨발년들 대가리 찢어놔야지.

여기저기 인터넷에 올리고.

교보니까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 인생 막거나 앞에서 알짱거리는 새끼는 그냥 안넘어간다.

내가 벌교 청년단 염상구여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