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내 풍기는 요즘 책표지들이 싫다 예전의 디자인 감성이 희미하던 시절의 책표지가 아이러니하게도 더 멋짐
다른건 나름대로 힙하다고 느껴지는데 존세거 표지는 진짜 병신임. 오죽하면 이동진 김중혁이 팟캐에서 깠을까
나는 존세거 표지 좋던데..내용이랑 딱 맞는 표지라고 생각해서.(양장본 리뉴얼된 거 말고) 나는 까치 출판사 표지 좋더라. 어디가 그렇게 촌스러운지도 모르겠고 책 내용과 무게감을 충분히 잘 담아낸 표지들로 잘 표현되어 있다고 봄
까치는 어차피 소수만 보는 분야의 책들만 내는 출판사니까 도서 디자인에 헛힘 안쓰는 거지.
난 분내 풍기는 요즘 책표지들이 싫다 예전의 디자인 감성이 희미하던 시절의 책표지가 아이러니하게도 더 멋짐
다른건 나름대로 힙하다고 느껴지는데 존세거 표지는 진짜 병신임. 오죽하면 이동진 김중혁이 팟캐에서 깠을까
나는 존세거 표지 좋던데..내용이랑 딱 맞는 표지라고 생각해서.(양장본 리뉴얼된 거 말고) 나는 까치 출판사 표지 좋더라. 어디가 그렇게 촌스러운지도 모르겠고 책 내용과 무게감을 충분히 잘 담아낸 표지들로 잘 표현되어 있다고 봄
까치는 어차피 소수만 보는 분야의 책들만 내는 출판사니까 도서 디자인에 헛힘 안쓰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