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전체(외연)에 해당하는 성질이 보편성. 그걸 직관의 종합에서 봤을 땐 총체성. <여기부터 좀 모르겠음.

구상력이 직관을 종합할 때 가지는 순수오성의 범주를 조건이라고 하는거임, 아니면 순수직관의 형식을 조건이라고 하는거임?

그것도 아니면 이성이 개념을 만들 때 개념이 배제하는걸 제약이라고 하나?(솔직히 이건 아닌거 같음.)

대충 '제약된 것 = 개념' 정도로 보이는 데 그렇다면 제약은 '개념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 순수이성의 형식'맞음? 형식이라고 하는 것도 맞나? 그렇다면 무제약자라는 건 모든 개념을 포함하는거임, 아니면 모든 개념에 대한 제약의 모음임, 아니면 모든 개념에 대한 제약이 적용되지 않는거임?

마지막으로 이런 거 칸트사전에 있음? 시발 돈 만 아니면 사서 보는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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