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멀어서 대출 반납 존나 귀찮음
누가 좀 대신 해주면 싶을 정도
아직도 깡촌에 수십억씩 쏟아부어서 번지르르한 도서관 막지어대는데 사람들은 찾지도 않고, 사서 고용에 유지관리비 생각하면 제정신 아닌거같다
차라리 시마다 중심도서관 하나만 지어놓고 스마트도서관을 여러곳 설치하는게 훨씬 편하겠다
지하철역, 주민센터, 시청 등등
도서관 멀어서 대출 반납 존나 귀찮음
누가 좀 대신 해주면 싶을 정도
아직도 깡촌에 수십억씩 쏟아부어서 번지르르한 도서관 막지어대는데 사람들은 찾지도 않고, 사서 고용에 유지관리비 생각하면 제정신 아닌거같다
차라리 시마다 중심도서관 하나만 지어놓고 스마트도서관을 여러곳 설치하는게 훨씬 편하겠다
지하철역, 주민센터, 시청 등등
파멸편 장서 목록: 공부댁알이 독서법, 나는 버릇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아기를 위한 하루 두 줄 인문학
난10분거리로 가까워서 없어지면 ㄴㄴ - dc App
도서관이 있어서 책 판매량 어느 정도 유지되는 건 아냐? 도서관은 이익 창출하는 곳이 아니야..
얜 또 무슨 헛소리하고 있어
뭐가 헛소린데?? 내 말 어디가 틀렸냐?
도서관 안 쓰면 되지.
작은도서관 여러개 짓는 것보다 큰 도서관에 집중하는 게 효과가 크다는 논의는 꽤 있는 걸로 안다
솔직히 600권이면 찾는 책 없을 확률이 높음. - dc App
ㄴㄴ 작은도서관이 많아야함 큰 도서관 책은 더러워서 못봄 ㄹㅇ
얘가 하는 말은 기존 도서관이 서고의 역할을 하고 스마트도서관은 예약한 책을 대출과 반납만 한다는 얘기 아님?
자잘한 도서관들 없애고 시에 큰 도서관 하나만 남기자고 써있잖아
ㅇㅇ 대출과 반납만 하면 되는거지. 저기 나온것처럼 비대할 필요없고 100~200권 정도 공간있으면 충분함. 스마트도서관으로 대출 가능한 권수를 제한하고 365일-24시간 가동할 필요도 없고. 기존에 지은 작은 도서관은 없애질 못하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내가 사는 동네는 걸어서 10분내거리에 도서관 4개있음 주민센터작은도서관 3군데랑 좀큰 구청도서관. 왠만한 책은 다있고 없으면 다른 구내 도서관에서 전산으로 배달신청도 됨. 이지역이 독서를 권장하는 동네라서 그런진몰라도 서울내 다른 곳보다 도서관도 많고 책보기는 확실히 편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