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감정을 알 수 없음에서 오는 인간관계의 실패 및 회의감 타인에 대한 불신 대충 이런 느낌의 주제로 된 책 있을까...? 일단 인간실격이랑 마음이 떠오르긴 했는데 묘하게 핀트가 다른 느낌이기도 하고 혹시 떠오르는 거 있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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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음..타인은 아니지만 외계의 존재는 인류랑 상식과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서 결코 서로를 이해할 수 없을 거라는 내용의 책이 생각나는데 이런걸 원하진 않겠지
인간이었음 좋겠어...
만엔원년의 풋볼 너가 말한걸 다 담고 있다
오 둘 중에 고민하다 금각사 읽고 있는데 다 읽고 가야겠다 ㄱㅅㄱㅅ
금각사도 좋아
개어렵더라고...
페소아의 불안의 책
속죄
나쓰메 소세키-<마음>이랑은 좀 다른가
신세기 에반게리온
유튜브에서 영상 봤는데 딱 그런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