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심해서 좋아하던 독서도 싫어져서 접었다가 10개월만에 다시 책 잡았는데 스토너 읽음

스토너도 좆나게 흙수저여서 별볼일 없는 인생을 살 예정이었지만 공부는 ㅆㅅㅌㅊ여서 일단 교수로 평탄한 인생을 살아가게 될 수 있었음

근데 왠 미친년 하나랑 결혼 잘못해서 이 년 정신병 받아주느라 스토너랑 스토너 딸내미까지 인생 불행한 방향으로 감 

스토너랑 결혼한 이 ㅁㅊ년 지금 손절한 우리 ㅇㅁ랑 존나 닮은 부분 있어서 읽는데 ptsd옴

ㄹㅇ 외모가 어쩌든 재력이 어쩌든 일단 정신이 불안정한 년들하곤 결혼 절대하면 안 됨

스토너 성격자체가 좆까하고 씹 마이웨이 성격이라서 저 미친년 따위 그냥 무시하고 살아감 성격도 ㅆㅅㅌㅊ로 태어난듯


결론
정신이 불안정한 년하고 결혼하면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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