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소설가 브루스 스털링은 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둥글둥글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둥글둥글한 사람은 부드럽고 따분합니다. 완전히 뾰족한 사람이 되십시오. 모든 각에서 뾰족해지십시오. 복어처럼 사람들의 목에 걸리십시오."
마인드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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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은(agent3766)2024-04-10 15:00
문학평론가 로쟈쌤한테서 들었는데 원조는 몰루 - dc App
지나가는문과(laumak94)2024-04-10 15:06
두 번째 사람은 자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책을 선택한다. 하나의 책을 읽고 그 지헤로 세상을 보게 되었다면, 다음에는 앞선 책에서 얻은 세계관을 뒤흔드는 책을 선택한다. 그에게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강인함이 있다. 또 기존에 움켜쥐었던 세계를 미련 없이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도 지니고 있다. 세계의 지평은 점차 넓어진다. 이 사람은 여행하는 영혼을 가졌다.
열한계단, 채사장
공상과학소설가 브루스 스털링은 한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둥글둥글한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둥글둥글한 사람은 부드럽고 따분합니다. 완전히 뾰족한 사람이 되십시오. 모든 각에서 뾰족해지십시오. 복어처럼 사람들의 목에 걸리십시오." 마인드해커 - dc App
문학평론가 로쟈쌤한테서 들었는데 원조는 몰루 - dc App
두 번째 사람은 자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책을 선택한다. 하나의 책을 읽고 그 지헤로 세상을 보게 되었다면, 다음에는 앞선 책에서 얻은 세계관을 뒤흔드는 책을 선택한다. 그에게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강인함이 있다. 또 기존에 움켜쥐었던 세계를 미련 없이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도 지니고 있다. 세계의 지평은 점차 넓어진다. 이 사람은 여행하는 영혼을 가졌다. 열한계단, 채사장
땡큐베리감사
아도르노 미학이 그쪽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