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소리는 교보에 없는 걸로 알고, <금각사>나 <치인의 사랑> 둘 중에 고민해야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마음이 강렬하고 불쾌하게 남았던 소설은 <치인의 사랑>이었어서 되게 좋더라.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뭔가 읽으면서 불쾌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다른 책들을 찾아서 읽게끔 만드는 그런 글을 잘 쓰는 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아마 쏜살문고 다음쇄부터 가격인상 있는 거 같은데 <치인의 사랑> 미리 사서 읽어 두는 것도 나쁘지 안음
셋 다 일본 원서였음 ㅋㅋㅋ 갤 찾아보니까 파도소리 후기가 없더라 내가 먼저 읽어볼려고 파도소리로 선택했음 ㄱㅅㄱㅅ
파도소리 좋음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책인데 미시마 일본원서 중에서도 쉬운 편임
주딱 일본어도 할 줄 아는교.. 주딱의 품격 ㄷ
금각사는 좀 어려울 거임 완독하기 힘듦 철학적 요소가 많이 가미돼 있어서 해석이 돼도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고 치인의 사랑은 철학적 요소는 적지만 문장이 어려움 - dc App
금각사가 원탑
금각사는 생각하는 재미가 너무 좋음 그 생각이 무한히 발산하는 느낌이 아니라 철저한 구조 속에서 짜여져 있기 때문에 해독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거지, 모호해서 난해한 느낌은 아니야
치인의 사랑도 좋은 소설인것 맞지만... 비슷한 소재에 관심이 있다면 롤리타가 훨씬 뛰어난 소설이라고 생각해
파도 소리는 교보에 없는 걸로 알고, <금각사>나 <치인의 사랑> 둘 중에 고민해야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마음이 강렬하고 불쾌하게 남았던 소설은 <치인의 사랑>이었어서 되게 좋더라.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뭔가 읽으면서 불쾌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다른 책들을 찾아서 읽게끔 만드는 그런 글을 잘 쓰는 것 같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아마 쏜살문고 다음쇄부터 가격인상 있는 거 같은데 <치인의 사랑> 미리 사서 읽어 두는 것도 나쁘지 안음
셋 다 일본 원서였음 ㅋㅋㅋ 갤 찾아보니까 파도소리 후기가 없더라 내가 먼저 읽어볼려고 파도소리로 선택했음 ㄱㅅㄱㅅ
파도소리 좋음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책인데 미시마 일본원서 중에서도 쉬운 편임
주딱 일본어도 할 줄 아는교.. 주딱의 품격 ㄷ
금각사는 좀 어려울 거임 완독하기 힘듦 철학적 요소가 많이 가미돼 있어서 해석이 돼도 무슨 말인지 모를 수 있고 치인의 사랑은 철학적 요소는 적지만 문장이 어려움 - dc App
금각사가 원탑
금각사는 생각하는 재미가 너무 좋음 그 생각이 무한히 발산하는 느낌이 아니라 철저한 구조 속에서 짜여져 있기 때문에 해독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거지, 모호해서 난해한 느낌은 아니야
치인의 사랑도 좋은 소설인것 맞지만... 비슷한 소재에 관심이 있다면 롤리타가 훨씬 뛰어난 소설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