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 안읽었지만 이 8장 이 문장 부분 너무 맘에 든다


눈에 보이는 우리의 도덕적인 자질들, 다시말해 우리가 눈에 보인다고 믿고 있는 자질들은 그 자신의 길을 간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같은 이름의 자질들, 다른 사람들에게 장식도 무기도 아닌 그런 자질들도 그 자신의 길을 간다.



어쩌면 내 자신이 주도적인 삶이 아니란 거에 대한 거란거 때문에 이 말이 맘에 들었단 생각에 들었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오늘 짧게 읽었지만 많은 깨달음을 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