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도서관을 다녀본 결과
한국소설은 읽을만한 게 적고
영미문학은 훌륭한 작품은 많지만 번역에서 항상 거리감을 느낌
그래서 좀 더디더라도 그냥 원서 찾아 읽는 게 나을 듯
일본소설은 웬만하면 다 읽을만한 거 같음. 영미소설은 좋은 번역 찾아 헤매야하는데
일본소설은 대충 골라도 그럭저럭 다 읽을만 했음.
새해부터 도서관을 다녀본 결과
한국소설은 읽을만한 게 적고
영미문학은 훌륭한 작품은 많지만 번역에서 항상 거리감을 느낌
그래서 좀 더디더라도 그냥 원서 찾아 읽는 게 나을 듯
일본소설은 웬만하면 다 읽을만한 거 같음. 영미소설은 좋은 번역 찾아 헤매야하는데
일본소설은 대충 골라도 그럭저럭 다 읽을만 했음.
독문학 불문학은
독문학은 배수아 번역 읽어보려다 글이 어려워서 관뒀고, 불문학은 레미제라블 옛날 번역된 걸로 절반 읽어봄. 역시 거리감이 있음.
라노베는 어떻게 생각함?
거리감은 개뿌루 - dc App
다자이 오사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전집 ㄱ - dc App
언어적 이질감이 있긴 하지 서양놈들
일본도 번역되는 볼만한 작품 적어서 결국 영문학으로 갈 수밖에 없음
아직 나한텐 충분할듯
그냥 본인 독해력 문제 아닐까
그럴 수 있음. 근데 내 독해력으로는 영미문학 번역 다수에서 글맛을 느끼기 어려웠음. 일문학 번역에선 그래도 글맛을 느낄 수 있었음
맞는 말임 독해력 좋은 사람은 서양쪽문학에서 미묘한 이질감을 느낌
한국문학 뭐 읽었노
영미쪽은 원서 읽으면 그만
나 뉴진스 하니인데 이거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