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제일 좋은 삶의 방식은 넓은 지하실에 갇힌 채, 구석에서 램프를 갖고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음식은 방에서 가장 멀리, 지하실의 바깥쪽 문 밖에 놓이고... 제게 유일한 운동은 그 음식을 먹으러 걸어가는 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식사를 한 후 다시 글을 쓰는거죠. 그러면 제가 뭘 쓰게 될까요?! 얼마나 깊은 곳에서 글을 끌어올릴까요! 노력도 안하고!" 미친놈아니야 이거
저렇게 살아보고 싶어요
문학에 목숨을 건 사람 같음 - dc App
팩트) 미친놈이다
중2병ㄷㄷ
단편 중에 '굴'이 딱 이 내용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