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제일 좋은 삶의 방식은 넓은 지하실에 갇힌 채, 구석에서 램프를 갖고 글을 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음식은 방에서 가장 멀리, 지하실의 바깥쪽 문 밖에 놓이고... 제게  유일한 운동은 그 음식을 먹으러 걸어가는 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식사를 한 후 다시 글을 쓰는거죠.
그러면 제가 뭘 쓰게 될까요?! 얼마나 깊은 곳에서 글을 끌어올릴까요! 노력도 안하고!"


미친놈아니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