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자들, 헤르만 브로흐
[일반] 현대의 철학
배고픈독린이(jsong1999)
2019-02-26 21:43
추천 3
댓글 4
다른 게시글
-
후기) 어쩌다 히키코모리, 얼떨결에 10년 [5][일반] 아마리(feelddog) | 19.02.26추천 7
-
오늘 빌린 책[일반] 아마리(feelddog) | 19.02.26추천 4
-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모르긴 하지만 [4][일반] 형이상학적(nomeansno) | 19.02.26추천 1
-
장강명 표백에 디시 언급되네[일반] 익명(119.204) | 19.02.26추천 3
-
예전 도갤에선 한달에 한권씩인가 정해서 읽고 독후감 올리는 [2][일반] 신륮인(limaa) | 19.02.26추천 0
-
아, 이 책 버려야겠다. ㅜ [3][일반] 익명(59.0) | 19.02.26추천 0
-
흙수저에게 독서라는 취미는 사치인가??? [9][일반] 익명(223.62) | 19.02.26추천 1
-
인생의 의미에 대한 책 추천좀. [6][일반] ㅁㄴㅇㄹ(121.170) | 19.02.26추천 0
-
독서갤 맨날 똑같은 책얘기만함 [8][일반] 익명(59.5) | 19.02.26추천 12
-
니체 이 밑에거 어떤 놈이 쓴거냐;[일반] 레젶(223.39) | 19.02.26추천 0
날카롭넹 - dc App
ㅎㅎ 나 이런 놀이 예전에 해 본 적 있음. 존재 자체 하나만 명제로 놓고 궁극적으로 밀어붙이다 보니까 나중엔 니힐리즘의 극치가 찾아오고 결국 지쳐서 나가떨어졌음. 그러고나서 다시는 그런 짓 안하지만. 뭐 철학자들한텐 놀이가 아니라 사유겠지만 아무튼 아무나 못함 이것도. 뭐 붙들고 있을 건 하나 가지고 있어야.
무슨 책인가요?
밑에 적어놨잖아. 몽유병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