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 제일 문제가 종이책이랑 다르게 플랫폼 망하면 그동안 사놨던거 다 날아간다는 거잖아
교보는 서점부터 근본이니까 e북 사업으로 돈 못 벌더라도 철수는 안할 것 같은데
다른 업체들은 어떨것 같음?
리디 같은 중소기업은 언제 사업 접어도 안 이상하지 않나?
아니면 혹시나 사업 접더라도 다른데서 인수해서 책 날아가는 일은 없으려나?
e북 제일 문제가 종이책이랑 다르게 플랫폼 망하면 그동안 사놨던거 다 날아간다는 거잖아
교보는 서점부터 근본이니까 e북 사업으로 돈 못 벌더라도 철수는 안할 것 같은데
다른 업체들은 어떨것 같음?
리디 같은 중소기업은 언제 사업 접어도 안 이상하지 않나?
아니면 혹시나 사업 접더라도 다른데서 인수해서 책 날아가는 일은 없으려나?
11년도 올레였나가 책 다 날라갔었는데, 전례가 있다보니 아마 이번에는 망해도 다른 데서 인수할듯.
21년인가 반디앤루니스가 전자책사업 철수했는데 당시 고객정보랑 구매내역 전부 알라딘에 이관하고 접었음. 이때처럼 또 어디 망하더라도 딴데로 이관하겠지. 이관받는곳은 신규고객 유치해서 개꿀이고 철수하는업체도 일부 액수라도 보전할 수 있을테니
아 이미 그런 사례가 있구나 다 날아갈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
오디로북도 점점 계속 확장될거라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