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서관에서

예일대 교수가 쓴 죽음이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의 책을 봤는데

초장부터 어렵더라.. 부분과 전체라는 책도 처음 봤을때 답답했는데...

원래 좋은 책이란게 다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