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을 사례로 들었는데

사마의가 15만 대군 끌고 왔을 때, 촉군은 병사 100명 밖에 없어서 문 다 열어놓고 제갈량이 금을 타고 있었다는 썰인데

이거 정사엔 없는 썰이고 연의 내용이잖냐

이걸 평판으로 적을 물리친 역사적 사례라고 들어놓으면 이 책을 내가 계속 보라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