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기가 끝날때 쯤이면 사물함을 비우라고 학과사무실에서 연락이 오곤 하는데 어제 문자가 와서 오늘 학교에 가보니 누군가가 종이버리는 박스에 저 책 2권을 버려두고 갔더라구요... 둘 다 상태도 좋고 특히 소유의 종말 저 책은 완전 새책이던데 혹시 읽어 보신 분 있나요?
댓글 7
통섭은 고등학생때 한번 읽어보려다가 때려치운 기억이 나네, 저 책 진짜 안읽힌다. 내 기억엔 처음 1, 2장 말고 3장인가 4장에서 엄청 막혔던 것 같음.
익명(61.76)2017-01-03 16:05
리프킨과 윌슨 둘다 유명함. 윌슨 좋던데
vv(211.195)2017-01-03 16:45
통섭 나도 갖고있어. 소유의종말은 들어보기만했다
최시현(flomare)2017-01-03 17:03
득템 존부
익명(110.70)2017-01-03 17:03
좋은책 주었네
익명(110.11)2017-01-03 17:10
집에서 대충 읽어보니 말씀하신대로 통섭은 꽤 어려워보이네요...ㄷㄷ 우선 소유의 종말 요거부터 읽어봐야겠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통섭은 고등학생때 한번 읽어보려다가 때려치운 기억이 나네, 저 책 진짜 안읽힌다. 내 기억엔 처음 1, 2장 말고 3장인가 4장에서 엄청 막혔던 것 같음.
리프킨과 윌슨 둘다 유명함. 윌슨 좋던데
통섭 나도 갖고있어. 소유의종말은 들어보기만했다
득템 존부
좋은책 주었네
집에서 대충 읽어보니 말씀하신대로 통섭은 꽤 어려워보이네요...ㄷㄷ 우선 소유의 종말 요거부터 읽어봐야겠어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나는 주워도 야설만 눈에 보이는지 재즈 섹스를 주웠는데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