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회라는게 비판과 토론을 거치면서 성장해나가야 하는데


성역화는 이를 아예 차단해버리고 찬동 이외의 어떠한 논지도 전개하지 못하게 함. 조금의 이의라도 제기시 그 사람은 극단적인 세력으로 낙인 찍히고 사회에서 매장당할 정도의 취급을 당함.


이런 성역화는 문화, 사회, 역사 곳곳에 등장하고 인류가 성장할 기회 자체를 막아버림.


결국 사람들은 특정 주제에 대해 획일적인 생각만을 뇌 속에 허용하고 새로운 시각에 대한 논의는 아예 지워져버리는거지.






이런 현상에 관한 책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