퍄퍄퍄
야설 좋아해서 아파트 분리수거에 "재즈 섹스"라는 책을 발견하였다. 입수 하였다.
봐야지 하고 미루다가 어머니께서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지 않느냐고 하시며 다시 버리셨다.
금병매와 아라비안 나이트가 같이 있으니 그 책장이 야설 책장이라는 것을 아셨을테지만, 내가 너무 당당하게 야설 책장을 만들어 놓고 읽었기 때문에 그냥 두신거 같지만 이번 재즈 섹스는 어쩔수 없으셨나 보다.

아 읽어 볼걸 아쉽다.
정면샷은 없지만 다행히 측면샷은 아직 남아있다.
아 구하고 싶다. 재즈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