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안카에서 안나를 섬뜩한 러시아 인형처럼 묘사한 장면보고 소름돋음
누가 안나 집 찾아갔을때 홀로있던 안나가 검은옷으로 차려입고 나타난 장면인데
머릿속에 그림까지 그려짐

이런 장면묘사는 안카가 너무 월등하고

전평은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새롭게 보기 좋은책같음 소설보단 철학서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