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북에는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서 그래. 장마당 물가는 스탈린도 못 잡는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거야.
익명(112.173)2024-04-13 18:03
담합
익명(222.235)2024-04-13 18:04
어른들의 사정
익명(223.62)2024-04-13 18:05
핑계는 도서정가제니 뭐니 갖다 붙이는데 알고보면 담합임
익명(125.141)2024-04-13 18:22
거기다 대여형태이임 ㅋㅋㅋ
익명(182.211)2024-04-13 18:26
그것이 전자화된 책이든, 종이로 만들어진 책이든, 원가 마지노선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그 원가가 순수 제작비만 의미하는 건 아니다. 사실상 우리가 소비하는 E북에는 출판사의 (종이책) 물류창고 임대료까지 다 들어가 있다고 봐야 하지. 그렇게 계산기를 두들겨서 나온 결과물인 까닭에 전자책은 종이책 대비 그리 싼 가격으로 나오지 않는다. 관련 사업 종사자들을 굶겨 죽일 수는 없으니까... 후우. 일본도 서점 불황의 이유를 전자책으로 보고 있어서 일부러 가격을 올리면 올렸지 내리진 않는다고 카더라. 때로는 전자책 발행을 거부하기도 하고.
종이책 시장 망할까봐
왜냐면 이북에는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서 그래. 장마당 물가는 스탈린도 못 잡는다는 말이 그래서 있는거야.
담합
어른들의 사정
핑계는 도서정가제니 뭐니 갖다 붙이는데 알고보면 담합임
거기다 대여형태이임 ㅋㅋㅋ
그것이 전자화된 책이든, 종이로 만들어진 책이든, 원가 마지노선이라는 게 존재하는데 그 원가가 순수 제작비만 의미하는 건 아니다. 사실상 우리가 소비하는 E북에는 출판사의 (종이책) 물류창고 임대료까지 다 들어가 있다고 봐야 하지. 그렇게 계산기를 두들겨서 나온 결과물인 까닭에 전자책은 종이책 대비 그리 싼 가격으로 나오지 않는다. 관련 사업 종사자들을 굶겨 죽일 수는 없으니까... 후우. 일본도 서점 불황의 이유를 전자책으로 보고 있어서 일부러 가격을 올리면 올렸지 내리진 않는다고 카더라. 때로는 전자책 발행을 거부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