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문학과 이론들을 보다보면

이걸 생각해내네 놀랍기도 한 한편

정신적 유학생활 도중 알 수 없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종종 들기도 한다

조선사람으로서 우리만이 쓰고 느낄수 있는

말로는 못할 미지의 무엇에 대한 갈망

그 갈망을 충족하기 위해 묵은지 ㅊㅊ받는다


조건 ㅡ 코리안 탑클래스 절판없을것 기왕이면 이북있을것

이 조건 다 충족하는거 박완서 황석영 정돈가?

근데 황석영아저씨 신작은 안낸다고 봐야됨?

무슨 민담이니 만화로 나오는 것들은 나오는중인거같은데

만년의 필사작 하나 안쓰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