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폰 트리에 신작 좀 보러갔다가
주변에 알라딘 있는거 생각나서 무슨 책 들어와있나 검색해보고 가봤음


결국 사온 책들
에드워드 윌슨 책은 잼나보이고 상태 깨끗한데도 되게 싸게 팔아서 사옴.


테스는 도서관에서 이미 읽었는데 되게 좋게 읽어서 소장하고 싶었음. 근데 읽었다보니 새 책 사긴 아까워서 고민좀 했는데 마침 좋은 매물 있어서.


캐치22은 원래 체호프 단편선 사려했는데 중고인 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심하게 변색돼서 패스하고 남아있는 것중에 읽기 ㄱㅊ아 보이는 거 골랐음.
이제 책 그만사고 사둔거나 읽어야지..


똥마뱀 밥 먹는거나 보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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