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다...
개인적으로 레빈한테 감정몰입해서 읽었음
안나와 레빈이 마지막에 어딘가 겹쳐보이는건 작가의 의도겠지?
충분히 이름값하는 소설인듯. 꼭 한번 더 읽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