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처는 노벨문학상감이다

읽고 존나 감탄해서 독갤에 처음 글쓴다

젊작상 읽고 국문학 수준에 실망했는데

일제강점기에 문학력을 다 써버려서 그랬던 거같다

남녀갈등이고 뭐고 빈처 순애 선에서 다 정리된다

시발 이게 사랑이고 결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