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유키오는 평소 누가 보는 앞에서 극적인 할복 자살을 연기하는 변태적인 성향이 있었으며, 손도 안 댄 채 발기 후 사정하곤 했다. 한때 그와 교제했던 남성은 미시마가 만날 때마다 할복과 사정 행위를 해대느라 질려서 헤어졌다고 한다

진짜 존나 싫다 시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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