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단순한 질문들, 즉

"이 그림이나 대상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그것이 당신에게 무엇을 생각나게 하는가?"
"당신은 그것을 좋아하는가?"
"왜 좋아하는가?
"당신은 그것을 왜 좋아하지 않는가?"

와 같은 질문들은 지각적이고, 정서적이며, 지적인 관계에 대하여
보다 풍부하게 느끼도록 이끄는 감상을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해는 어린이가 의미있는
미적 발견을 할 수 있는 감수성을 발달시킬 수는 있지만,
미적 작품에 대한 평가 능력을 길러주지는 못한다.

<인간을 위한 미술교육> 중


<책 읽고 글쓰기>에서도
서평 쓸 때 자문해보는 방식으로 생각과 느낌을 구체화해보라 했는데
역시 감상과 비평은 또 다른 차원인것임

비평은 좀더 지식적 측면이 강조되야 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