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도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뒷골목과 사교계를 넘나드는 여러 인물들의 암약와 활극? 혁명의 소용돌이? This is "혁명전야" 라는 느낌의 소설이 필요함.
디스아너드라는 게임 스토리가 좀 이런 느낌이었음. 유독 게임에는 이런 스토리 많은 거 같은데 소설로는 본 기억이 없는 거 같음. 고전소설 한창 찾아보고 있긴 한데 불륜이야기만 족족 얻어걸리고 있음ㅅㅂ
읽어보진 않아서 어떤가는 모르겠지만 일단 킵해둔 걸로는 레미제라블, 두 도시 이야기, 거인들의 몰락, 르메트르 3부작
만화든 영화든 웹소든 다 받음.
좀 결은 다른데 칼과 혀 일그실?
오 이 책 첨 들어보는데 내용 독특하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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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이거 이북 알림 해놓는 거 까먹고 있었음 굿
게임이긴 한데 님 디스코 엘리시움 좋아할듯 ㅋㅋ
"반지의 제왕의 몇 배에 달하는 방대한 텍스트 분량" ㅎㄷㄷㄷ
씨바 디스코 엘리시움 어케 진행하는지 몰라서 극초반 접어뿟는데
1927년 상하이 쿠데타 직전을 묘사한 "인간의 조건"
혹시 역본도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아무거나 읽으세요,.
그런 흥미진진함이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보리스 사빈코프의 창백한 말. 실제 혁명가였던 양반이 본인 얘기 바탕으로 쓴 소설임.
일단 혁명 소재는 다 퍼먹어 보겠음
연식이 좀 된 게임이긴 한데 Arcanum도 추천함 판타지 세계관에 산업혁명이 일어났다는 설정인데 메시아주의에 대한 패러디, 판타지스럽게 재해석한 우생학, 마법과 기술의 고찰 등 흥미로운 주제들을 던져줌
오 첨듣는 작품이다 ㄳ
혁명 도중이긴 한데 신들은 목마르다
아나톨 프랑스.. 뭔가 전평에 나올 거 같은 이름이라 마음에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