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희곡선 (재밌다)을 들고 왔습니다. 얼마 안남아서 오늘 다 읽고 가겠네요. 내일 예비군이라 널널하기도하고 좋습니다 :) 스타벅스에 피스타치오 콜드브루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어요, 꼭 드셔보시길 추천.
별 더 받으려고 텀블러도 샀는데, 원래 사이렌 오더하면 어플로 다 됐는데 이제 텀블러 까지 드려야되서 살짝 쉽지않긴한데 별 모아서 무료 한 잔 마시는게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긴하네요.
TMI가 더 긴거같긴한데 독갤선생님들도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요. 체호프 다음은 바로 칼 세이건입니다. 야호.
피스타치오-콜드브루의 조합이라...
믿고 드셔보세요, 맛 없으면 제가 책임집니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