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야의 전공자가 되려면 체계적 교과서들을 수회독하며 암기해야하고 교양서의 내용은 교과서의 몇쪽분량을 흥미있게 늘려놓은 것에 불과하여 전공자수준에 도달하기 불가능함
그럼에도 불과하고
1. 타전공자와의 협업을 위해 필요
예를들면 건설사업은 금융 건설 법무의 융합으로 이루어지고 각 분야 전공자들이 타 분야를 이해하면 협업에 유리함
2.자기전공의 깊이있는 이해에 필요
자기 전공이 아닌 분야가 얽혀있는경우 교양서적으로 흥미얻고 그 분야 궁굼증 해소 가능
3. 타분야 직종변환에 유리
사회변화의 가속화로 본인 직업이 평생 유지될 가능성이 낮음
직업변화를 할때 평소 타분야 비문학지식들이 있으면 이를 이용하여 본격 직업변경하며 그쪽 교과서 파기 수월해짐
그렇기에 교양 비문학서적은
내 전공의 심화와
타전공과의 교류
후에 있을것이 거의 확실한 직종변경에 대비한
일종의 보험과 같기에
폭넓고 꾸준히 해야함
하다보면 재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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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하나 추천해주고 가쇼
나는 비문학 교양서적의 유용성은 문학의 유용성이랑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
지식측면에서 비교가 안되잖아
오 좋은 생각
근데 자기 전공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에는 또 교양서에서 새로운 관점을 얻는 것도 많은 것 같어. 전공서는 학문적, 기술적으로 접근하다보니 그런면은 잘 안다룸
그렇기도 함 실무자의 시각이나 기타 새로운 시각을 얻을수있지 난 정보량만으로 접근했음 그리고 타분야 비문학을 상정함 내전공 비문학 읽기도 관점획득에 좋을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