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 반론으로 "수정자본주의" 논하는건

1960년대에나 먹히는 자본론 안읽어서 하는 소리지. 이미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노동 복지의 모순과 한계에 대해 설명함.

복지를 하면 당장은 양극화가 늦춰져도 결국 총 이윤 증가량은 복지에 따라 계속 감소해서 기업은 수익이 안나오고 멸망할 수 밖에 없음.

이런 주장에 피장파장으로 반론하자면, 그렇게 좋아하는 케인스며 복지국가며 신자유주의 등장 이후 다 끝났는데 뭔 아직까지 "자본주의 안망했다!" 타령임.

우린 이미 돌아왔어. 마르크스 그 시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