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분란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군인 출신 지배자와 원칙만을 따지며 이를 무산시키려는 민선 국회의원의 대립 '사랑의 동상'이라는 황 장로의 언급 마지막에 이상욱의 편지로 이 모든 것이 허위였음을 폭로하는 듯 하지만 뒤에 이어지는 결론은 지배자와 백성 사이에는 사랑으로의 조화가 필요하다는 애매모호한 결론 그냥 내가 2번 다 잘못 읽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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