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씨 451, 멋진신세계, 1984 다 읽어보고 책 펼쳐봤는데이게 뭔가... 재미가 아예 없는게 아닌데뭐라 해야하지 문체가 무미건조 하다고 해야하나..다른 디스토피아 소설은 주인공의 감정이 막 요동치는게비교적 쉽게 전해지는데 이 책은 뭔가 어렵고 딱딱함접고 다른거나 볼까, 아님 마저 읽어볼까
이번에 폴아웃이라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드라마 새로 나왔던데 그거 10화 정주행 때리고나서 읽어보셈
디스토피아 시초격 작품이라 그런거같기도
오..
조지오웰이 멋진신세계보고 우리들에서 영향받은거같다고 그러더라
ㄹㅇ 최초의 디스토피아 문학이라는 역사적 의의 떼고보면 그냥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