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록 2주에 거쳐 처음으로 한권 다 읽었거든

책알못으로서 감상평 적자면(감상평이라기에도 부끄럽지만)

전체적으로 했던 말 자꾸 반복하는 느낌

장황하게 서술했지만 결국 유명세와 부를 누리면서 잘 살다가

어느순간 이성으로도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 자살 위기에 빠졌다가 종교에서

답을 찾았는데 종교에서도 교회 이런 것들의 모순 찾아서 또

절망에 빠졌다가 결국 딸이랑 주치의만 데리고 어디 시골에

내려가서 하느님 곁으로 갔다는 해피엔딩 대충 이런 책 같은데

내가 이해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