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이나 예스24, 교보문고 같은 데서 이미 몇년 전에 품절 내지는 절판 판정난 책도
쿠팡에 검색해보면 멀쩡히 파는 경우가 많아서 쏠쏠하게 이용 중이다.
중고가 아니라 엄연한 신품.
이미 품절/절판 이후에 내가 쿠팡에서 구입한 책들만 해도 이 정도다
부도덕 교육강좌 - 미시마 유키오
금속에 관하여 - 게오르기우스 아그리콜라
다섯 번째 비틀즈 - 비벡 티워리
폴 매카트니 - 필립 노만
몇 번인가의 최후 - 구사카 요코
진짜 보물 많이 건졌다.
근데 쿠팡이 책 배송은 그냥 비닐봉지에만 달랑 넣어서 배송하기 때문에 배송상태는 보장 못한다.
ㄹㅇ 이유는 모르겠는데 쿠팡에서 잘만 파는.. 대신 있다고 뜨는데 막상 구매해보면 재고 없다면서 빠꾸 먹는 경우도 있고.
재고 관리 개똥같이 하던데. 거의 중고 중급도 받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