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만연체이기도 한데 무엇보다 비유가 너무 익숙지 않음
영어로 된 문장 그대로 번역기 돌려서 넣은 듯이 분명 한국어인데
한국어 같지 않은 어색함이 읽는 내내 느껴짐. 100페이지
남았는데 그래서 하차함.
디킨스 작품 읽어보고 싶은 게 많았는데 너무 아쉬움
창비가 문제인 건지 내가 그냥 디킨스랑 안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딴 거 읽어보는 게 좋을까? 스토리 라인 자체는
재미있게 읽었음… 그냥 문장이 너무 나한테 난해했다고 느낌
영어로 된 문장 그대로 번역기 돌려서 넣은 듯이 분명 한국어인데
한국어 같지 않은 어색함이 읽는 내내 느껴짐. 100페이지
남았는데 그래서 하차함.
디킨스 작품 읽어보고 싶은 게 많았는데 너무 아쉬움
창비가 문제인 건지 내가 그냥 디킨스랑 안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딴 거 읽어보는 게 좋을까? 스토리 라인 자체는
재미있게 읽었음… 그냥 문장이 너무 나한테 난해했다고 느낌
저도 창비 좀 그랬음. 알라딘에서 욕 많이 먹는 펭귄판이 갠적으론 유머러스함에서는 제일 잘 맞다고 느낌. 근데 오역 문제가 있다곤 함..
솔직히 좀 답정너식 게시글이엇는데 ㄱㅅㄱㅅ 독갤 예전 글에도 창비는 빡세다 하네 책값만 아깝네…
펭귄으로 봤는데 번역이 자연스러웠어요. 오역은 잘 몰라서리 ㅎㅎ
두도시 이야기 창비 번역 별로임... 시공사, 비꽃 추천함
창비 펭귄 말고 시공사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