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한자로 구성된 모르는 단어를 대충 이 한자면 의미를 유추해낼 수 있지 않을까하고 계속 그렇게 읽어왔더니 이상한 버릇이 들어서


읽을때 아는 단어조차 제대로 한번에 안들어오고 한두번 더 생각하는거 같음 


모르는 단어에 제동걸려서 그냥 단어로 생각안하고 한자 유추하려는건 물론이고.



예로 비평 방재 방공 이런 단어들은 꼭 비/평 방/재 방/공 막 뭔가 나눠서 생각한뒤에 합치려고함 머리에서 생각 과정이 불필요하게 하나 더들어감


영어 읽는 것처럼 어근 몰라도 단어는 단어 그대로 한번에 받아들이고 싶은데 뭔가 이상해졌음...


혹시 교정에 쉬울 방법같은 거 알고 계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