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메학]과 [신, 그렇지않으면 잔넨 - 2000년대 이후의 아니메 사상비평]
[아니메학]은 그냥 그런 학술적 분석서인데 코모리 켄타로의 [신, 그렇지않으면 잔넨 - 2000년대 이후의 아니메 사상비평], 이 책이 굉장히 흥미롭다
2부 2장 제목이 <모에>의 현상학이다 ㅋㅋ
지향성으로서의 <모에>라니.. 후설이 들으면 궁금해서 무덤박차고 뛰어나올듯 ㅋ
잠깐 목차를 이미지 번역해보면
코모리 켄타로는 원래 추리소설작가로서 캐리어를 스타트했는데 쓰라는 미스테리는 안쓰고 코미케 동인 활동에 힘쓰고 있는듯 ㅋ
Moepoche 모에포케 같은 개념도 나오냐?
존나 재밌어보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