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운운하는 작품 중에서 대표적인게 나보코프의 롤리타고 다른 것들도 죄다 영어 원작 작품들 뿐임


영미문학이 문학사의 한 축을 담당하지만 전체에서 보면 일부에 불과한데, 그럼 원문충들은 러샤, 프랑스, 독일어와 일본어, 그리고 기타 다른 수많은 언어을 다 마스터한 탈독갤 인재들일가?


아니면 그들 자신부터 수많은 작품을 이해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시인하면서 독갤을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