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순문학이 그들만의 리그가 된 데에는 비평의 전문성 허들이 너무 높고 그래서 작품의 주제나 내용을 직접적으로 말하며 공감을 얻어갈 수 있는 리뷰가 적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취미는 기본적으로 그걸 함으로써 타인과 공감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쪽으로 뭔가 생각이 있는게 아닌 이상 말이지 문학은 현재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함 책 읽는 사람 거의 없음 독서모임은 너무 폐쇄적이고 - dc official App
문학계의 스카루피는 나보코프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