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신삼국 인물 연기들이 너무 맛깔나서 나도 모르게 한 화씩 다보게됨

일본식 허세와는 또 다른, 중화대협들의 중후한 호연지기가 나를 휘감으면서 삼뽕이 마구마구 든다....

리동혁 삼국지 읽었으니 이번엔 이문열로..?

올해는 수호전이나 금병매 읽으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