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나 내용중에 의미가 깊어보이고 곱씹어보면 좋은 부분은 많지만 스토리 자체는 나한텐 좀 지루한 부분들이 있더라..

올해 초에 읽었던 비슷한 독일 판타지 동화 크라바트는 뒷내용이 궁금해서 술술 읽히는데 이건 크게 술술 읽히지는 않았음..

다만 그래도 삶과 현실 부분에서 맞닿아 큰 의미가 있는 좋은 대사나 풍자, 비유 들이 있어서 나중에 한 번 다시 더 읽고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