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때만 자기계발서 읽다가 요새들어 철학책 조금씩 읽는중인데 다독하는사람들이 신기하거든
내 취미는 운동인데 운동같은경우는 좋아서하기도 하지만 의무적으로 가는경우가 많음
가끔은 미친듯이 할때도 아예 놓을때도 있고.. 근데 한달이상 쉬진않음
책도 그런 마음으로 읽는거야? 아님 정말 단순히 좋아서 읽는건가? 아니면 운동처럼 의무적인게 가미된건건가? 궁금함
내 취미는 운동인데 운동같은경우는 좋아서하기도 하지만 의무적으로 가는경우가 많음
가끔은 미친듯이 할때도 아예 놓을때도 있고.. 근데 한달이상 쉬진않음
책도 그런 마음으로 읽는거야? 아님 정말 단순히 좋아서 읽는건가? 아니면 운동처럼 의무적인게 가미된건건가? 궁금함
같은 듯 - dc App
의무도 아예 없을 순 없는데 독린이 시절에는 재미로 읽는 게 좋음 근데 자계서에만 빠지면 발전이 없음 운동도 증량이 필요하듯이 독서도 난이도 증량이 필요함 - dc App
ㅇㅈ
나도 같은 듯. 운동도 의무도 있지만 하면 신체 밸런스 잡는 느낌이 좋은데 독서도 뇌 밸런스 잡고 근육 훈련해주는 느낌이 주기적으로 오는게 좋음 - dc App
운동이랑 독서 결이 비슷한 활동이라고 생각해
운동이 육체적인 단련 이자 놀이이듯이 독서도 그런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