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힘들때만 자기계발서 읽다가 요새들어 철학책 조금씩 읽는중인데 다독하는사람들이 신기하거든
내 취미는 운동인데 운동같은경우는 좋아서하기도 하지만 의무적으로 가는경우가 많음
가끔은 미친듯이 할때도 아예 놓을때도 있고.. 근데 한달이상 쉬진않음
책도 그런 마음으로 읽는거야? 아님 정말 단순히 좋아서 읽는건가? 아니면 운동처럼 의무적인게 가미된건건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