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 칸트 원서 도전 ㄱㄱ // 입문서 100권 읽어도 원서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차라리 원서 사고 머리 깨지는 경험하고 묵혀놨다가 다시 도전하고 이러는 게 더 나음
직접 본문을 읽으라고. 별거 없어. 아무리 공부 많이 한 사람도 건지는 거 별거 없어. 그만큼 어렵거든. 헤헤헤헤.
스피노자는 데카르트 읽은뒤 원문 도전 ㄱㄱ 칸트는 백종현 교수가 쓴 책 중에 비교해바
백종현 역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에 있는 옮긴이 해설 꽤 길어서 그것만 읽고 들어가도 나쁘지 않음
그럼 일단 원전을 읽어봐야 하려나...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둘 다 단어 선택을 낯설게 하는 사람들이라 2차서적 읽으면서 익숙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스피노자, 칸트 원서 도전 ㄱㄱ // 입문서 100권 읽어도 원서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차라리 원서 사고 머리 깨지는 경험하고 묵혀놨다가 다시 도전하고 이러는 게 더 나음
직접 본문을 읽으라고. 별거 없어. 아무리 공부 많이 한 사람도 건지는 거 별거 없어. 그만큼 어렵거든. 헤헤헤헤.
스피노자는 데카르트 읽은뒤 원문 도전 ㄱㄱ 칸트는 백종현 교수가 쓴 책 중에 비교해바
백종현 역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에 있는 옮긴이 해설 꽤 길어서 그것만 읽고 들어가도 나쁘지 않음
그럼 일단 원전을 읽어봐야 하려나...
꼭 그럴 필요는 없다. 둘 다 단어 선택을 낯설게 하는 사람들이라 2차서적 읽으면서 익숙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