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아드소의 수기를 호텔방에서 며칠만에 번역하고 필사까지 끝낸 저자

처음에 며칠 번역하고 필사했다길래 아 참고문헌 정도만 번역했겠지? 참고문헌 기준으로 새로 수기를 찾아내서 완역하겠지?

그럼 이제 수기를 찾아내는 과정이... 오잉 없네?

그냥 바로 시작한다고?

며칠만에 번역, 주석, 필사를 다 끝냈다고?

이게 시발 사람인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무슨 판타지처럼 느껴질 지경 나만 그렇게 느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