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책 같은 걸 읽으면 오~ 그렇구나! 이 정도인데 인문학 책 읽을때 너무 화가나고 울화통 터짐
예를들어 책에 "모든 사람은 자신이 상식적이라고 착각한다."이런식으로 써져있다면 난 그 문장에 공감하면서 욕 오지게 함.
그 조1팔놈의 새1끼들 언제 죽1어!! 지 스스로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들 폭파시키고 싶다!
한문장 읽을때 마다 이러니까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가 없음... 걍 혼란스러움
예를들어 책에 "모든 사람은 자신이 상식적이라고 착각한다."이런식으로 써져있다면 난 그 문장에 공감하면서 욕 오지게 함.
그 조1팔놈의 새1끼들 언제 죽1어!! 지 스스로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들 폭파시키고 싶다!
한문장 읽을때 마다 이러니까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가 없음... 걍 혼란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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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몰입이라기엔 다른 문장은 전혀 안읽힘. 그 문장 하나에만 집착하게 됨
아하... 근데 이렇게 공감하면서 욕을 하고 있으면 뭔가 풀리는 느낌도 들고 타인에 대한 공감도 갑자기 생기긴하더라
너도 그런 사람들의 일종인데 넌 언제 죽냐?
나는 나 스스로 상식적인 사람이라곤 생각안함.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악플 달아본 적도 폭언을 한 적도 없음. 항상 참아왔지. 그러다 보니 슬슬 분노란 게 생기더라
독서가 아니라 입원을 해야 할거 같은데
현실에서는 인간관계 원만한데 인문학 책만 붙들면 사회 부적응자가 되는 느낌임
아직 멀었네 ㅇㅇ 책 동서남북 방향으로 다찢고 출판사 폭파까지 시키면 씹상남자 ㅇㅈ
너 테러해본 적 있음?
난 씹쌍남자가 아니라 아직 ㅠ
균형을 잃고 그 감정에 갇힌 것이라고 생각함 평소에 예민하게 생각했던 문제일수록 거기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데 정 반대의 이야기를 하는 책을 골라읽는 것도 도움이 될듯
좋은 생각이네
그냥 나도 그랬는데 걍 철학교수님이 알려주는 공부법 보고 따라할려니까 줄어들긴함 그래서 이책 읽어보는것도
왜 말을 하다가 말어
좋아보이는데 방법을 다루는거라서 조금 딱딱하긴한데 이책 읽어보는건 어떰?
ㅋㅋㅋㅋ이게뭐옄ㅋㅋ⫬ㅋ⫬ (งᐖ)ว - dc App
비평과 평가를 하려면 작품과 어느정도는 거리를 두어야하는데, 너무 몰입하고 이입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작품을 대하지 못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