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정리하다가

옛날에 기고한 글 중에서 책 추천한 글 있더라고


달과 6펜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화씨 451 문학으로 추천한거랑

생각에 관한 생각, 명상록,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추천한거 보니까


좀 지난 지금도 취향은 별로 안 바뀐 것 같음

sf랑 미술 관련 소설 좋아하고

사회과학 분야 좋아하는 거는 비슷하더라


달라진 점은 사회과학 흥미 분야가 경제에서 언론, 도시행정으로 넘어간 정도


학생때 형성된 음악, 독서, 영화는 대체로 그 취향이 평생 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