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철학 좀 읽었는데 과학적 실재론보다 반실재론이 더 설득력 있었던 것 같음. 과학조차도 진리가 아니라니. 그래서 좀 허망하고 동심이 깨진 것 같았음. 진리가 주는 편안함과 안정감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어떻게 극복해가야 할까.에 대한 책 있음? - dc official App
바가바드 기타
하이데거에 읽으세요!! 상대주의가 널린 시대에 진리와 절대적인 것은 어떤 모습인지 저한테 큰 깨달음을 줬습니다
변증법적 유물론? 내가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긴한데 읽어야 할건 많은데 읽히지는 않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다
중고 책밖에 없지만 스토이 스로프의 변증법적 유물론책 읽을 수밖에 없다
진리라는 기획에 너무 많은 기대를 걸었던 만큼 탈진리 사회의 가능성 또한 봐야하지 않겄어용. 실용주의가 가장 맘편히 받아들이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와우치 쇼타로 <새로운 철학교과서> ㄱㄱ, 니가 한 질문이랑 정확히 똑같음
자세히 말하면 니체와 포스트모더니즘을 거치면서 초월성과 보편성을 무너뜨린 상태에서, 허무와 권태에 빠진 사람들이 다시 절대성과 보편성과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에 대한 내용을 사변적 실재론과 엮어서 이야기하는 책임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니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역대급 민족적 고난을 겪은 유대인들 책 츄라이 츄라이
가다머, 철학적 해석학 ㄱㄱ
로티 혹은 화이트헤드
아도르노
헤 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