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 작품이랑 비슷하다고 해서 읽어보려 했는데
정보량도 많고 스토리 가닥도 잘 안잡히고 난잡한 기분이네요
끝까지 다 읽으면 보르헤스 완독했을때의 그 뽕이 차오르나요?
보르헤스랑 결이 많이 다른데… 제발트는 뽕이 차기보디는 눈물 줄줄나고 여운이 짙게 남음
보르헤스보다는 차라리 프루스트에 가까울듯
보르헤스랑 결이 많이 다른데… 제발트는 뽕이 차기보디는 눈물 줄줄나고 여운이 짙게 남음
보르헤스보다는 차라리 프루스트에 가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