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철학책말고
말그대로 부처 일대기 읽고 있는데
고타마 싯다르타가 최초로 깨달음을 얻고 부처(완전히 깨달은자)가 되고난 뒤,
제자가 처음엔 1명, 2명, 4명, 5명, 10명, 50명, 100명, 1000명이 차례대로 찾아와서
"아니 이렇게 개쩌는데 쉬운 깨달음이 있다니 나도 부처 파티가입할래"
이러는데 뭔가 이세계 전생한 주인공과 이세계사람 같은 느낌임
지금은 양산형 이세계물 전개 느낌이지만
2500년전엔 부처가 개쩐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려고 했나봄
말그대로 부처 일대기 읽고 있는데
고타마 싯다르타가 최초로 깨달음을 얻고 부처(완전히 깨달은자)가 되고난 뒤,
제자가 처음엔 1명, 2명, 4명, 5명, 10명, 50명, 100명, 1000명이 차례대로 찾아와서
"아니 이렇게 개쩌는데 쉬운 깨달음이 있다니 나도 부처 파티가입할래"
이러는데 뭔가 이세계 전생한 주인공과 이세계사람 같은 느낌임
지금은 양산형 이세계물 전개 느낌이지만
2500년전엔 부처가 개쩐다는걸 이렇게 표현하려고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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